‘정글의 법칙’ 이선빈 “개구리 꼬치, 익기를 기다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글의 법칙’ 배우 이선빈이 개구리 꼬치구이 맛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9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몽골’에서는 병만족이 개구리 꼬치구이로 첫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이 나왔다.

병만족은 고비사막에 도착한 뒤 배설물을 모아 불을 붙였다. 직접 잡은 개구리를 손질해 꼬치구이에 도전했다.

서인국은 “저는 음식을 먹을 때 흥분을 하는 편이다. 그런데 개구리는 정말 어려웠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선빈은 “익기를 기다렸다”며 개구리 꼬치구이를 망설임 없이 먹기 시작했다.

사진=이선빈 캡처
사진=이선빈 캡처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