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다은 아나운서가 명절 때 혼밥(혼자 밥을 먹는 것)을 했다고 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 출연해 "추석 때 일이 있어서 내려가지 못했다. 뉴스도 그대로 진행했다"고 했다.
그는 "그래도 명절엔 회사 밥이 다 공짜다. 아침 점심 저녁이 다 공짜다. 혼자 먹었다”고 했다.
정다은 아나운서. 사진=MK스포츠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