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정, `역도요정 김복주` 합류…지상파 첫 연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조혜정, 이주영, 오의식이 이성경과 함께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한다.

조혜정은 복주와 절친인 역도부 삼인방 중 한명으로 소녀적인 감성의 소유자인 정난희 역을 맡았다. 지상파 연기는 데뷔 처음이다.

역도부 삼인방의 한명인 톰보이 이선옥 역은 신예 이주영이 캐스팅됐다. 배우 오의식은 작은 몸집에서 엄청난 아우라를 뿜어내는 한울체대 4학년 역도부 주장 방운기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풋풋한 매력과 새로운 마스크를 가진 조혜정-이주영-오의식이 '역도요정 김복주'에 합류하며 극의 신선함을 더욱 증가해줄 것을 확신한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MBC 차기 수목 미니시리즈 '역도요정 김복주'는 '쇼핑왕 루이'의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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