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소담이 tvN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의 종영을 앞두고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박소담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말 마지막이 왔네요.."라며 “올 초 하원이의 에너지에 끌렸고, 그 에너지가 저에게 필요했고, 그런 하원이를 뜨겁게 안아주고 싶었는데, ! 어느덧 정말 마지막… 많이 배웠고, 많은 걸 함께 나눈 작품이기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 정말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해용”이라며 “안녕 은하원! 안녕 신네기! 뿅”고 마무리지었다.
한편,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네기’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모여 미소를 띄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