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 따르면 오지은은 지난 달 26일 MBC ‘불어라 미풍아’ 촬영 도중 전치 8주의 발목 전방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술이 불가피해 결국 하차한다.
소속사 측은 "오지은은 수술 전 부상투혼을 발휘해 지난 1일까지 예정에 있던 촬영 스케줄을 모두 마무리 짓고 ‘불어라 미풍아’ 12화를 끝으로 하차하게 됐다”며 “오랜만의 드라마 컴백인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배우 본인도 안타까운 상황에 매우 상심이 큰 상태"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