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젝스키스의 신곡 ‘세 단어’가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타블로는 기쁨을 나타냈다.
타블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배님들 행복한 모습 보니까 후배로서 행복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젝스키스 멤버들이 타블로를 비롯해 YG 엔터테인먼트 멤버들과 손을 모은 모습이 담겨 있다. 타블로는 '세 단어' 작곡 및 작사를 맡았다.
사진=타블로 인스타그램 캡처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