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경규의 '양심냉장고'가 20년 만에 부활한다.
오는 19일 MBC에브리원 ‘PD 이경규가 간다’에서는 20년 만에 부활하는 2016년 판 ‘양심을 찾아서 – 정지선 지키기’ 아이템이 방송된다.
다양한 장소에서 확인을 위해 이경규, 김주희, 정범균을 한 팀으로 묶고 김종민, 한철우, 유재환을 한 팀으로 하는 중계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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