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수지가 일찌감치 겨울 여인으로 변신했다.
수지는 오는 20일 발간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도발적이면서 차가운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수지는 "딱히 취미가 없어서 쉴 때 보통 드라이브하거나 친구들과 술을 마신다"며 "혼술도 한다. 자기 전에 캔맥주 조금씩 먹고 잔다"고 말했다.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억척스러운 다큐PD 노을을 연기한 수지는 지금껏 했던 역할 중 자신의 실제 모습과 가장 비슷한 캐릭터로 노을을 꼽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