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허영지 데뷔 800일…물오른 미모로 하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카라의 멤버 허영지(22·DSP미디어)가 26일로 데뷔 800일을 맞이했다.

이에 허영지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린 사진을 잇달아 올려 팬에게 감사를 표했다. 지난 6월28일 종영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조연 ‘윤안나’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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