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솔라가 두바이의 초호화 분수쇼에서 아련한 눈빛키스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에릭남은 솔라를 향해 그윽한 눈빛을 보내며 두바이의 마지막 밤을 로맨틱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5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두바이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똥이 커플’ 에릭남-솔라의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에릭남-솔라는 두바이의 ‘초호화’ 분수쇼를 관람하며 여행의 마지막 밤을 만끽할 예정. 두 사람은 환상적인 광경에 취했고, 이에 더욱 애틋하고 아련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남-솔라는 두바이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해 눈길을 끈다. 에릭남은 솔라를 부드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솔라 역시 에릭남을 향해 사랑스러운 눈망울로 시선을 보내고 있는 것.
‘똥이 커플’은 눈 앞에서 펼쳐지는 분수쇼에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하며 앞만 응시했으나 이내 에릭남은 분수쇼에 집중하는 솔라를 바라보며 아내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고 한다.
또한 두 사람은 분수쇼와 함께 “두바이에 같이 온 거 그게 좋아”, “뭔가 더 애틋해진 기분이 들어요”라며 성공적인 부부여행의 마무리를 자축, 두바이를 핑크빛으로 물들인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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