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포스트맨 성태가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활동에 나선다.
성태의 소속사 우분트 엔터테인먼트는 14일 “포스트맨으로 활동하며 입지를 넓혀 온 멤버 성태가 오는 15일 자정 자신의 첫 솔로곡인 ‘잘 해낼 거예요’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성태는 지난 2005년 엠투엠으로 데뷔, 이후 포스트맨의 멤버로 활동하며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한편 ‘잘 해낼 거예요’는 오는 15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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