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부친 윤민수 앨범 코러스 참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바이브 윤민수의 아들 윤후(10)가 부친 앨범에 참여한다.

윤민수는 15일 바이브 정규 2집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앨범수록곡 ‘나나나’(NaNaNa)‘의 코러스로 윤후가 참가했음을 밝혔다.

윤후는 ‘아빠! 어디가?’ 시즌 1·2로 MBC 방송연예대상 특별상(2013) 및 특별부문 인기상(2014)을 받았다.

윤후가 부친 윤민수가 속한 바이브 앨범의 코러스를 맡았다. 영화 ‘눈의 여왕2 : 트롤의 마법거울’ VIP 시사회에 참석 모습. 사진(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MBN스타 천정환 기자
윤후가 부친 윤민수가 속한 바이브 앨범의 코러스를 맡았다. 영화 ‘눈의 여왕2 : 트롤의 마법거울’ VIP 시사회에 참석 모습. 사진(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MBN스타 천정환 기자
바이브는 오는 12월 연말 서울, 대구, 광주, 부산 네 곳에서 ‘발라드림 3’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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