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맛집 셀카…날렵해진 미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영화배우 신주아(32·935엔터테인먼트)가 물오른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신주아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판교의 한 맛집을 찾아 햄버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볼살이 좀 있었는데 빠지니깐 더 이쁨”, “청순 터짐” 등의 찬사가 댓글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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