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슈퍼 큐티 인도네시아 사로잡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박환희(26·위드메이)가 동남아시아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박환희는 4월14일 종영된 KBS2 16부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조연 최민지로 나온 데 이어 지난 10일 끝난 SBS 24부작 드라마 ‘질투의 화신’도 조연 금수정을 연기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린 셀카에는 인도네시아 팬이 영어로 찬사 댓글을 남기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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