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윤시윤 김유정, 20일 ‘꽁냥케미’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박 2일’ 윤시윤-김유정이 꽁냥케미를 대폭발시켰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낭랑 18세 배우 김유정과 함께 떠나는 폭소만발 좌충우돌 수학여행 ‘있잖아요~ 유정이에요’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윤시윤-김유정의 핑크빛 현장이 담겨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해맑은 웃음을 띈 채 찰싹 달라 붙어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풍겨 나오는 달달함과 훈훈함이 보는 이들을 부럽게 만들고 있다.

사진설명
이는 사자와의 동침 복불복 현장 모습으로, 윤시윤-김유정은 함께 놀이기구에 탑승하게 될 예정이다. 이때 두 사람은 죽이 척척 맞는 찰떡케미를 뽐내며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놀이기구 자체를 즐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다른 멤버들은 공포감에 고성이 난무하는 현장을 만들어냈다고 전해져 어떤 상황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