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최재경(54) 제5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과 김현웅(57) 제64대 법무부 장관이 23일 오전 사의를 표명했다.
정연국(55)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실 대변인은 둘의 사표는 인정하면서도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이 이를 받아들일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재경 수석은 10월30일 우병우(49)의 사퇴로 부임했다. 2011~2012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부장을 지냈다. 김현웅 장관은 2013~2015년 제57대 법무부 차관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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