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 슈퍼모델 후 15년…여전한 라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공현주(32·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시나몬 코리아상을 받은 것은 2001년이다.

공현주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운동 도중 촬영한 전신 셀카를 올렸다. 오는 28일부터 방송되는 SBS 120부작 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에서 주연 한채린을 맡는다.

MBC 예능 ‘일밤-진짜 사나이 2’에도 출연했다. 2004년에는 삼성카드 광고로 명성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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