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의 ‘연예계 인맥’의 원천은 동복 언니 최순득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동아일보’는 24일 오전 “최순득이 매년 김장철에 저명한 연예인을 집으로 불러 자신이 담근 몇 포기를 주며 명목상 ‘김칫값’을 받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20대부터 중년까지 다양한 나이의 예능인이 특별한 혜택을 바라고 최순득 자택을 방문했다고 전해진다. 이를 이용하여 최순득-장시호(37·개명 전 장유진) 모녀는 연예계에 힘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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