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KBS 대표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2일’)이 ‘김종민 특집’을 앞세워 일요 전체 예능 1위 부동의 파워를 과시했다.
지난 27일 방송분에서는 경남 남해로 떠난 김종민의 종민에 의한 종민을 위한 ‘김종민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1박2일’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18.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대비 1.2%p 상승한 수치로, 일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코너 시청률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민 천재설’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한 ‘멘사 테스트’가 시행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주인공 김종민의 이중 몰카가 재미를 유발했다. 이와 함께 이어진 다음주 예고에는 김종민의 설레는 소개팅 자리가 예고돼 기대를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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