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반기문(72) 제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이 일본 군사조직 ‘자위대’에게 사의를 표했다.
반기문 총장은 28일 일본 언론과의 간담회에서 “자위대가 더 많은 이바지를 하려는 것에 감사하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평화유지군에 참여하는 자위대는 ‘출동경호’라는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는다. UN이 요구하면 먼저 발포하는 것도 가능하다. 지금까지는 선제공격에 대한 방어 차원의 반격만 허용됐다.
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이 기후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모로코 마라케시)=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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