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조현영(25)의 운동 모습이 이웃 나라 일본도 사로잡았다.
조현영은 29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여행 가서 쪄온 살을 빼기 위해 오늘도 전투헬스”라면서 스쿼트를 하며 다이어트를 하는 사진을 올렸다.
이에 “피트니스 여왕”, “존경합니다.” 등 국내의 찬사뿐 아니라 “항상 멋진 몸”이라는 일본어 댓글도 달렸다.
조현영이 속했던 그룹 ‘레인보우’는 지난 10월28일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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