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민의당 박지원(74)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6월29일까지 초대 공동대표였던 안철수(54) 2선 국회의원(서울 노원구 병)에 대해 말했다.
박지원 대표는 11월30일 비상대책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맡았다. 이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된 관련 발언 전문.
우리 국민의당의 가장 유력한 후보인 안철수 前 대표에 대한 폄훼 방송이 심한데 우리는 아무런 항의나 조치가 없다는 이야기가 있다.
저도 과거 김대중 대통령이 야당 총재를 하던 시절, 제가 대변인을 하면서 시민단체와 매월 5천만 원의 모니터링 계약을 해서 그 시민단체가 방송사에 이의제기하고, 또 당에서 직접 제어를 했던 경험이 있다.
앞으로 대선을 앞두고 이러한 것에 대해서도 철저히 방어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사진=박지원 대표 및 안철수 국회의원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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