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한국갤럽 선정 `올해의 개그맨` 5년 연속 1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유재석이 여론조사회사 한국갤럽이 뽑은 올해를 빛낸 인물 코미디언, 개그맨 부문에서 1위를에 올랐다. 5년 연속이다.

한국갤럽은 지난달 4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남녀 1,700여 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코미디언/개그맨을 면접조사원을 통해 두 명까지 자유응답 하는 방식으로 조사했고 유재석은 5년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재석은 45%라는 압도적 지지율로 이국주, 강호동 등을 제쳤다. 현재 그는 MBC '무한도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 중이다.

이국주는 지난해에 이어 2위를 지켰다. 강호동은 3위에 올랐다.

사진=MBN스타 DB
사진=MBN스타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