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BC ‘대학가요제’ 대상 밴드 익스 출신 이상미가 결혼 1년여 만에 이혼했다.
15일 한 매체는 "이상미는 2014 년 10월, 연상의 영화음악감독 정모 씨와 결혼했지만, 2016년 초 합의 이혼했다. 파경에 이르게 된 명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결혼 1년 만에 서로 극복하기 어려운 차이가 발견됐고, 일정기간의 별거 기간을 거친 후 올해 초 합의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이상미는 2005년 MBC‘대학가요제’에서 ‘잘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주로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KBS2 ‘생생정보통’ 리포터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