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SES, 방울머리 등장…20년 지나도 여전히 풋풋하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원조 요정’ S.E.S.가 여전히 풋풋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14년 만에 다시 뭉친 S.E.S.가 20주년 기념 음반과 콘서트를 준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S.E.S.는 1990년대를 재현한 세트장에 당시 모습 그대로 나타났다.

사진설명
특히 바다의 방울머리와 세 가닥 앞머리는 향수에 젖게 하기 충분했다. 유진은 “바다 언니의 세 갈래 머리를 다시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잘 뭉쳤다 싶었다”고 말했다. S.E.S. 멤버들은 이날 신곡 ‘Candy Lane’을 그들 특유의 달콤한 음색으로 부르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