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민의당은 대한민국 제2야당이자 제3당으로 국회의원 38명이 속해있다.
그러나 21일 여당이자 제1당 새누리당 비주류로 분류되는 국회의원 상당수가 탈당 의사를 밝히면서 국민의당이 제3당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기자회견에서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과 거리를 둬 ‘비박’이라고 불리는 새누리당 국회의원 중 35명이 떠날 뜻을 굳힌 것으로 언급됐다. ‘분당’이라고 해도 무방한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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