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여성그룹 EXID 구성원 솔지(27·바나나컬쳐)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 판단을 받고 휴식을 취하게 된 것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하 21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여러분!! 걱정 많이 하셨죠? 저 약 먹고 빨리 나을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들 너무 놀라신 거 같아 송구스럽게 생각해요…. 이번 연말 무대에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멤버들의 멋진 무대 많이 응원해주세요! 얼른 나아서 여러분께 건강한 모습 보여드릴게요. 걱정 끼쳐 미안해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아자 아자!
솔지가 DMC 페스티벌 "축제의 서막" 개막 공연에 임하고 있다. 사진(상암문화광장)=MBN스타 천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