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인규(58)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는 2009년 1~7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으로 재직하며 故 노무현 제16대 대통령을 조사했다.
당시 고인은 ‘박연차 정관계 로비 사건’과 관련됐다는 의혹을 받았다.
‘경향신문’은 2015년 2월25일 이인규 변호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당시 국가정보원이 내용을 과장하여 언론에 흘렸다”고 주장했음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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