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정봉주 제17대 국회의원이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을 국회 국정조사에 강제로 끌고 오려 하는 정치권의 움직임을 독려했다.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김성태(58) 위원장과 안민석(50) 위원은 27일 정세균(66) 제20대 전반기 국회의장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김성태 위원장과 안민석 위원은 최순실 강제구인을 위한 본회의 직권상정을 정세균 의장에게 요청했다.
정봉주 전 의원은 27일 “최순실을 국회서 보자는 안민석 김성태 두 분 노력을 격려합니다”라는 글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려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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