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예정화(28·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가 골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예정화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벙커샷을 하는 사진을 올렸다. 이에 “엉덩이가 살아있다.”, “심장 쿵쿵”, “같이 라운딩하면 올 버디 한 기분일 듯” 등의 찬사가 이어졌다.
2015년 미식축구월드컵 국가대표팀 근력단련 코치를 역임한 예정화는 2016년 OBS 경인TV ‘뷰티STAR그램’과 SBS Plus ‘날씬한 도시락 2’ 진행을 맡았다.
최근에는 소속사 선배 영화배우 마동석(45)과의 열애가 보도되기도 했다.
사진=예정화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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