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래세대가 세우는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는 28일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在釜山日本国総領事館) 앞 설치를 시도했다가 실패했다.
부산광역시 동구청은 소속 공무원뿐 아니라 경찰 지원도 요청하여 소녀상 관련 인력을 강제 해산시켰다. 소녀상은 지게차를 동원하여 다른 곳으로 옮겼다.
박삼석(66) 동구청장은 29일 휴가를 내고 언론의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위원회에 참석하기 위함이라고 전해진다.
새누리당이 2012년 2월12일 개칭되기 전 ‘한나라당’ 시절 부산 중·동구 부위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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