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전역…영하 10도에도 몰려 함께한 팬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JYJ 김재중이 1년 9개월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30일 오전 전역 현장에는 영하 10도의 강추위에도 많은 팬들이 모여 김재중의 전역을 함께했다.

김재중은 지난해 3월 31일 육군 1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으며 육군 55사단에서 군악병으로 복무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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