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소찬휘(44)와 밴드 스트릿건즈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로이(38)가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이며, 올 상반기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현재 결혼식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소찬휘는 3월 즈음 끝나는 전국투어 공연이 잡혀있으며, 스트릿건즈는 해외투어를 앞두고 있다. 올해 봄에 식을 올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MBN스타 제공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3월 발매된 소찬휘의 ‘네오 로커빌리 시즌’ 준비 과정에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가 이 앨범에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하면서 사랑을 싹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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