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이유리(더준엔터테인먼트)는 2016 KBS 연기대상에서 일일극 부문 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이유리는 지난 6월24일 끝난 KBS2 102부작 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주연 이나연을 연기했다.
사진=MBN스타 옥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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