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AOA 설현이 컴백과 동시에 ‘냉장고를 부탁해’로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2일 밤 방송 예정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설현과 유병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설현은 촬영 전의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에서 “냉장고가 공개할 만큼 대단하지 않아서 부끄럽기도 하고 긴장된다”며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온다고 주변 사람들한테 이야기하니까 이연복 셰프님 요리 꼭 먹고 오라고 하시더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설현은 이날 특별히 신곡의 섹시한 안무를 공개할 예정이다. 설현은 “데뷔 6년 만에 첫 정규앨범이 나왔다. 방송하는 날 발매가 된다”며 박수 속에 더블 타이틀곡 ‘빙빙’과 ‘익스큐즈 미’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