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폭행시비에 휘말린 배우 이태곤이 일방적으로 맞고만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이 전해졌다.
디스패치는 8일 이태곤의 폭행시비에 대해 목격자의 진술을 싣는 등 단독 취재한 내용을 보도했다.
이태곤은 지난 7일 새벽 1시 경기도 용인시 한 아파트 상가 앞에서 발길질을 당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날 폭행을 당해 전치 4주 정도의 상해를 입었다.
사진=MBN스타 제공
문제는 상대 남성이 경찰조사에서 쌍방 폭행을 주장했다는 점. 경찰도 이태곤을 피해자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러한 주장에 의해 사건을 다각도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경찰은 다음 주 상가 건물 CCTV를 확보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자는 “처음부터 본 것은 아니지만 내가 목격한 순간에는 이태곤이 일방적으로 맞고 있었다”고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