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서언, 서준 향한 형의 마음 고백…‘우애부심’ 폭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8일 방송될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새해를 맞아 쌍둥이 서언-서준이 우애를 다지기 위해 선배 쌍둥이 유도 선수 조준호-준현 형제와 만난다.

서언은 쌍둥이 삼촌들과 속마음 대화를 이어가던 도중 동생 서준을 아끼는 형의 마음을 전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더욱이 서준이 서언을 향한 마음을 고백한 적은 있지만 서언이 직접 속마음을 드러낸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서언이 어떤 속내를 끄집어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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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언은 쌍둥이 우애 부심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서언이 당당하게 “서준이가 나 좋아해요”라고 밝힌 것. 그런가 하면 서언이 쌍둥이 삼촌과의 대화중에 눈물을 글썽거려 시선을 모았다. 어른이 되면 서준과 따로 떨어져 살아야 한다는 말을 들은 서언이 단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며 당황한 것. 이어 서언은 결의에 찬 표정으로 “서준이랑 평생 살래”라며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선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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