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영 베트남에서 드러낸 ‘리틀 이영애’ 맨 어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배우 윤주영(라이트업미디어)이 베트남에서 찍은 사진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유했다.

중국에서는 ‘리틀 이영애’로 유명하다.

한국에서는 2015년 영화 ‘짓2 : 붉은 낙타’에서 단역 병수부인을 연기했다. 2010년 ‘방자전’의 청풍각 기생 초월과 2009년 ‘애자’의 단역 정아를 맡기도 했다.

더블 케이(Double K)의 2010년 노래 ‘Favorite Music (Feat. 길학미)’의 뮤직비디오에도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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