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최순실 위세 대단…문고리 3인방 우스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54) 2선 국회의원(대전 서구 을)이 국정개입 논란의 주인공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을 비판했다.

이하 9일 박범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커튼으로 칸막이한 은색 카니발에 최순실을 태우고 오는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

‘20분 뒤에 도착하십니다’라고 정호성, 안봉근, 이재만에게 문자 보냅니다.

당연히 청와대 경호실은 프리 패스!

위세가 대단하지요?

문고리 3인방도 그저 졸입니다.

사진=박범계 국회의원 SNS 공식계정
사진=박범계 국회의원 SNS 공식계정
최순실이 2016년 12월19일 법정에 서고 있다. 사진(서울중앙지방법원)=AFPBBNews=News1
최순실이 2016년 12월19일 법정에 서고 있다. 사진(서울중앙지방법원)=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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