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불륜설 상대’ 배우 김민희가 출연하면서 더욱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해외 배급하는 화인컷 측은 11일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다음 달 9일 개막하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영화의 스틸도 공개됐다. 김민희가 출연한 해당 작품은 지난해 강원도서 촬영을 마쳤다. 정재영과 프랑스 배우 이사벨 위페르 등도 출연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