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트릭 앤 트루’ MC 김준현이 2017년 새해를 맞아 20kg 감량을 다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준현은 정유년 새해를 맞아 어마어마한 계획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로 폭풍 다이어트를 선언한 것.
김준현은 새해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올해는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밝혀 모든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김준현은 “20kg을 감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준현은 바로 “20kg을 빼도 100kg”이라고 고백, 생각지도 못한 김준현의 깜짝 커밍아웃과 감량 후에도 여전히 엄청난 반전(?) 몸무게에 현장은 웃음바다를 이뤘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날 김준현은 다이어트 계획을 야심차게 천명한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 “나는 4살 때부터 선지를 먹었다”며 남다른 음식사랑을 드러내는 등 여전히 식지 않는 식욕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는 전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