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22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로 인연을 맺었으며 2015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지난 7일 결혼 사실을 발표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두 사람은 스케줄 조정을 위해 결혼식 전 일본 오키나와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결혼 후에도 왕성한 활동이 이어질 예정. 류수영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캐스팅돼 합류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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