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는 주부계의 엑소? ‘라디오스타’ 색다른 재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라이브 황제’ 정동하가 25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담백한 토크와 입담을 선보였다.

‘오래 보아야 웃기다. 너희가 그렇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특집답게 정동하는 녹화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의외의 예능감을 뽐냈다.

폭넓은 연령대의 팬들에게 사랑받아서 ‘주부계의 엑소’로 소개된 정동하는 MBC ‘일밤-복면가왕’ 4연승에 빛나는 전적에 걸맞게 “나는 소머즈 급 청력의 소유자”라고 자신했다. 기습 담력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정동하는 2016년 가을 MBC ‘일밤-복면가왕’에 ‘신명난다 에헤라디오’로 출연하여 명품 보컬리스트로서의 위상과 인기를 증명했다. 12월 서울과 부천에 이어 올 2월과 3월 울산과 안양, 청주에서 ‘The Artist : 소리’ 콘서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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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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