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변희재(43) 미디어워치 대표가 손석희(61) JTBC 보도부문 사장을 비판했다.
이하 27일 변희재 대표 미디어워치 칼럼 관련 부분 발췌.
JTBC 손석희 사장은 지난 23일 앵커브리핑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언론과의 불화를 예를 들며 “어떻게 보도할지는 언론이 정하고, 언론은 연대할 것”이란 미국 언론의 주장을 소개했다.
지난 대선에서 100개의 미국 주요 언론사 중 무려 98개가 힐러리 당선을 예측했고, 실제로 대선판에 개입하여 힐러리 당선을 위해 몸을 던졌다. 그러나 미 대선 결과는 미국 언론의 예측과 바람과 달리, 트럼프 당선이었다.
이렇게 조직적 대형오보 남발 및 유례없는 정치개입을 한 미국 언론의 자기변명과 그릇된 패거리 선동을, 손석희 사장은 그대로 배우자고 재선동한 셈이다.
사진=변희재 대표 SNS 공식계정
사진=손석희 사장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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