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소찬휘(44)와 베이시스트 로이(본명 김경율, 38)가 오는 4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해 11월말 혼인신고를 했던 이들은 4월25일로 결혼 날짜를 확정하고 식장을 물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찬휘와 로이는 공연 스케쥴로 인해 이달 내 일본 오키나와로 신혼여행을 미리 다녀올 계획이다.
소찬휘. 사진=mbn스타
둘은 지난 2014년 3월 프로젝트 앨범 ‘소찬휘 with Roy Neo Rockabilly’를 함께 하면서 가까워졌다.
아직 둘 사이에 2세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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