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임신 4개월 ‘희소식’…“태교에 전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황정음이 올 가을 엄마가 된다.

황정음이 현재 임신 4개월차에 접어들었다고 한 연예매체가 2일 단독보도했다.

소속사 씨제스 측도 “임신이 맞다. 가을 출산 예정으로 당분간 휴식하며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정음. 사진=mbn스타
황정음. 사진=mbn스타
황정음은 지난해 2월 프로골퍼 출신 이영돈 씨와 결혼해 1년 만에 예비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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