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키썸, 리얼리티 여주인공 낙점 (로맨스의 아키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여성 래퍼 키썸이 로맨스 리얼리티에 출격하여 남심을 자극한다.

키썸은 17일 MBC에브리원으로 첫 방송되는 <로맨스의 아키타>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2013년 G BUS TV를 통해 데뷔한 키썸은 Mnet의 ‘쇼미더머니’ 시즌 3과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키썸은 뛰어난 랩 실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끼를 발산한다. 음악뿐만이 아니라 예능,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어느덧 만능 연예인이 됐다.

<로맨스의 아키타>는 일본 아키타현에서 펼쳐지는 남녀 간의 리얼 로맨스 리얼리티다. 처음 떠나는 나홀로 여행으로 걱정과 설렘을 안고 출발하는 키썸에게 여러 가지 상황들이 펼쳐지면서 로맨스가 본격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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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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