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비정상회담’에는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와 슬기가 출연,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MC가 “두 사람이 해봤거나 들어본 다이어트 방법은?”에 대해 묻자, 슬기는 지인이 해봤던 아메리카노 다이어트를 이야기했다.
옆에 있던 웬디는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웬디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다 해봤다”면서 “레몬 디톡스, 마녀수프, 물, 양배추 다이어트까지. 그리고 휘성 선배님의 죽음의 13일 다이어트도 있다”며 “효과가 진짜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