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한채아, 독특+확고한 이상형 지목…‘두상 큰 사람’ 누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한채아가 독특하고 확고한 이상형을 지목했다. 그는 ‘두상이 큰 사람’이 좋다며 이상형을 공개한 가운데, 4MC 중에서도 자신의 이상형을 지목하며 특별한 약속까지 한 것으로 전해져 시선을 끌고 있다.

내달 1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는 ‘입만 열면 확 깨는 사람들’ 특집으로 강예원-한채아-성혁-김기두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채아가 자신의 이상형을 털어 놨다. 그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라며 ‘두상이 큰 사람’을 비롯해 이상형의 다른 조건들을 밝혔고, 이어 예상치 못한 의외의 이상형을 지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무엇보다 한채아는 ‘라디오스타’ MC들 중 자신의 이상형에 가장 부합하는 사람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그는 즉석에서 특별한 약속까지 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한채아는 평소 친분이 있는 개그맨 김영철의 행동을 폭로하기도. 한채아는 김영철이 삐치면 ‘연락을 안 받는다’고 밝혔고, 김영철이 삐친 뒤 보인 또 다른 행동을 공개해 4MC를 경악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한채아는 ‘슈퍼주니어’ 려욱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고, MC들이 려욱의 행동을 듣고 일종의 ‘작업’으로 의심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연 한채아가 이상형으로 밝힌 ‘두상이 큰 사람’은 누구일지, 한채아의 거침없는 고백들은 오는 3월 1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입만 열면 확 깨는 사람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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