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드라마 '닥터스'를 쓴 히트작가 하명희 씨의 다음 작품이 정해졌다.
자신이 직접 집필한 소설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를 각색한 '사랑의 온도'로 복귀한다고 소속사 팬엔터테인먼트가 28일 밝혔다.
하명희 작가는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따뜻한 말 한마디' '상류사회' '닥터스' 등을 집필하며 작품마다 흥행을 이끌었다.
2016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도 받았다.
'사랑의 온도'는 온라인 채팅에서 만난 드라마작가 지망생 '제인'과 프렌치 쉐프를 꿈꾸는 '착한 스프'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올 하반기 편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